여행 이야기

운길산 세정사 예봉산 계곡 야생화들 ( 2016년 4월 14일 )

포브스02 2016. 4. 22. 19:03


4월 14일 목요일,하루 휴가를 얻어 운길산 세정사 계곡과  예봉산계곡을 거치며 야생화와 눈맞춤하고 임도에서 철문봉울 거쳐 예봉산 정상까지 방문한 후 팔당역 

방향으로 하산했습니다.



 세정사 근처 계곡으로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홀아비바람꽃 무리들..


 피나물(=노랑매미꽃)도 꽃을 피웠습니다.


 는쟁이냉이,산갓도 하얀꽃을 피우고 있었고.


  나도개감채,이제 서울 북한산에서도 볼 수 있는  날이 다가옵니다.


 족두리풀,아래,,밑에 핀건 족두리풀의 꽃입니다.


  개감수도 많이 자랐습니다.


 투구꽃(=돌쩌귀)


 바람난 여인이라는 꽃말이 붙은 얼레지


  산형과 식물인 신감채?


  얼레지


  풀솜대,지장보살나물...

  처녀치마.꽃을 피우지 않은 개체입니다. 꽃대만 올라오는 모양입니다.


 얼레지 군락지


   금괭이눈


  미치광이풀 군락,잎을 따서 먹으면 게거품물고 미친다 합니다.


  얼레지..


  조금은 꽃색이 바랜듯한 얼레지


  얼레지~


 꽃색도 진하고 잎의 얼룩도 뚜렷한 얼레지


  현호색


  너도바람꽃은 씨방을 맺어 터트릴 준비를 하고...



  얼레지


  처녀치마..


  오후들어 햇빛이 비쳐 들자 활작 꽃이 핀 양지꽃..


  예봉산계곡으로 가는 길...


  홀아비바람꽃.


  얼레지군락..


 조금 희끗한 얼레지.


 관중(=호랭고비)의 용틀임


 얼레지..흰얼레지는 지나쳐 버린 것 같습니다.


 복수초(=얼음새꽃)은 꽃이나 열매는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현호색 군락..


 미치광이풀들.. 군락지..


 임도로 가는 길..


 임도..의 풍경


  진달래꽃(=참꽃)이 피는 봄입니다.


   예봉산 정상



  고깔제비꽃,잎이 고깔처럼 도르르 말렸네요..


  금붓꽃..


  참나리,,? 여로?


 얼레지잎인줄 알았지? 말나리잎이에요..


 금붓꽃..여기 하산길엔 왠 금붓꽃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스라지(=산앵두꽃)


 병꽃나무에 병꽃이 피네. 병甁


  앵초잎이 나와야 하는데 못봤습니다. 민가의 화분에 심어진 것으로 허전함을 달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