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야생화,나무

인천대공원 인천수목원 ( 2017년 5월 14일 )

포브스02 2017. 6. 9. 06:30


  2017년 5월 14일 수요일,아침에 퇴근하자 마자 인천대공원으로 갑니다. 집 근처 홍대입구역에서 손쉽게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검암역에서 내려 인천도시철도 2호선으로

갈아탄 후 인천대공원역에서 내리면 바로 인천대공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전철을 이용하면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인천대공원 내에 인천수목원이 있습니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은 2016년 7월 30일 개통했으며 2량차량으로 이루어진 운전자 없는 전자동 운행방식인데 안전과 안정을 위해 운행요원 1명이 승무원으로 탑승하고

있습니다.


    산에서는 못보고 인천수목원에서 미나리아재비를 봅니다.


 층층나무


 잎이 보통 이팝나무보다 작아 작은잎이팝나무라 합니다.


붓꽃


 왜모시풀


 갯기름나물,방풍나물이라 합니다.


 알리움과 같은 허브과 식물,차이브


 백리향


 아카시아가 아닌 아까시나무에 꽃이 피었습니다. 콩과의 나무.열매가 콩과 비슷하게 납니다.


 미스킴라일락,라일락의 개량종,  꽃개회나무,정향나무와 비슷한 유연관계가 있습니다.


 매발톱꽃,꽃의 모양이 매발톱처럼 생겨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매발톱꽃이 잎만 있는 상태


 보통 이팝나무, 이팝이란 쌀밥을 말합니다..공기 가득한 쌀밥처럼 하얗고 풍성하게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은 모양입니다.


 쥐방울덩굴과의 등칡, 칡과는 다른 덩굴식물입니다. 꽃은 모양이 특이해서 트럼펫모양처럼 생겼습니다.

인천 저지대에선 4월 중순경에 꽃이 피었던거 같습니다.


 호장근


 복수초[福壽草],다른 이름으로는 얼음새꽃,설련화.눈새기꽃...


  때죽나무에 꽃이 피기전입니다.때죽나무의 꽃과 잎을 따서 짓이겨 즙을 내 물가에다 풀어 놓으면 물고기들이 때죽음

 당한다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 모양입니다. 사실 마취성분이 있어서 물고기들을 기절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목단,모란꽃..작약과 비슷하지만 이건 뿌리줄기가 목질입니다.


 꽃은 때죽나무와 비슷하지만 잎이 넓은 쪽동백나무입니다.


돌단풍,꽃이 지고 열매를 맺는 것 같습니다.


 붉은병꽃나무


은방울꽃,,.꽃들은 다 지고 싱싱한게 없습니다.



 화살나무에 꽃이 피었습니다. 회잎나무류와 꽃이 비슷합니다. 홑잎나물이라고 어린 잎을 채취해서 나물로 먹기도 합니다.


 산수유나무에 산수유 열매가 맺혔습니다.


 노랑붓꽃?  영어로 붓꽃을 아이리스라 부릅니다.  더치아이리스,저먼아이리스....IRIS


 잎을 보니 백당나무입니다.


 서양톱풀


 둥굴레,뿌리를 덖아 말려 우려내 차를 마시거나 양념해서 간식으로 먹기도 합니다.

잔뿌리는 독성이 있다해서 잔뿌리는 손질해서 제거하고 먹습니다.


 왜당귀,참당귀보다 잎도 작고 잎에 윤기가 보입니다.참당귀 대용같습니다.


 층층나무


 빨간장미. 레드로즈


  ?????


 바닷가의 장미,해당화


 범꼬리


 독일가문비나무와 서양측백나무


 애기말발도리,꽃이 작은게 특징입니다. 말발도리,매화말발도리..등등 비슷한 종류는 좀 있습니다.


 괴불나무 꽃.인동과


 까치박달나무


 노린재나무,꽃은  끝물


 겹황매화,죽단화,죽도화...


 자주받침꽃


 목단,모란꽃



 들판의 장미과 식물 ,,찔레꽃



  기린초


 홍자단


 목향

 섬잣나무.. 설악산 대청봉 근처엔 눈잣나무...


 영산홍


 히어리 열매


  관모산?



 등나무꽃



 개망초 꽃


  고양이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니 등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