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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도 한강 노을공원의 노랑턱멧새 ( 2018년 2월 26일 )

포브스02 2018. 3. 1. 23:18


학명 :Emberiza elegans


동물 계, 척삭동물 문, 조류 강, 참새목 ,되새과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LC : Least Concern, 출처 : IUCN)


크기 :약 16cm


몸의 빛깔 :갈색(윗면), 잿빛이 도는 흰색(아랫면)


생식 :1회에 5~6개의 알을 낳음


생활양식 :소규모 무리 생활


서식장소 :낮은 산지 숲 가장자리


분포지역 :한국·아무르·우수리

몸길이 약 16cm이다. 몸의 윗면은 누런 갈색이고 아랫면은 잿빛이 도는 흰색이다. 수컷은 머리꼭대기와 뺨·가슴이 검고

눈썹무늬와 멱은 노란색이다. 뒷머리의 깃이 약간 길어서 세울 수 있다. 암컷은 뒷머리 깃과 눈썹·멱의 빛깔이 연하고

머리는 갈색이다.

한국에서는 흔한 텃새이자 겨울새이다. 특히 중부지역에서는 대표적인 번식 조류이기도 하다. 산지 숲 가장자리나

관목 숲 또는 냇가 덤불 숲의 마른 풀을 이용하여 둥지를 틀고 한배에 5∼6개의 알을 낳는다. 먹이로는 식물의 씨앗과

벌레를 먹는다. 보통 4∼5마리, 많게는 10마리씩 무리지어 땅 위에서 먹이를 찾는다. 한국·아무르·우수리에서는

거의 전역에서 번식하며, 북한에서 번식한 무리는 한국과 일본 남부에서 겨울을 난다.

[네이버 지식백과] 노랑턱멧새 [yellow-throated bunting] (두산백과)-----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