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관악산둘레길,민주동산.칼바위능선 ( 2017년 7월 20일 )

포브스02 2017. 7. 29. 08:13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폭염주의보도 아닌 폭염경보가 오전 11시에 발령되었던 날입니다.

어쩌다보니 아침도 점심도 거른채 물로만 허기를 채우며 낮은? 관악산 줄기 삼성산 방향으로 가다 민주동산과

호암산 전망대, 칼바위능선으로 이리저리 돌탑정원이라는 곳을 찾으려 헤매였었습니다..

결과적으론 돌탑정원을 찾는데는 결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관악산 입구 ,녹음 綠陰의 터널


 관악산호수공원 화단에 심어진 루드베키아,원추천인국


 관악산호수공원은 물결의 일렁임도 없이 수면은 조용하기만 합니다.


 자주달개비.잎고 줄기,꽃도 자주색이어야 진정한 자주달개비 같은데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범부채,꽃잎에 (표)범무늬가 있어서 이런 이름이 붙여진 것 같습니다.


 관악산호수공원 호수의 물속에서 노니는 비단잉어,꼬리를 길게 개량시킨 공작잉어도 있습니다.


 관악산호수공원의 수면을 헤엄치는 흰뺨검둥오리 한쌍 


??그물버섯류


 노랑매미꽃은 피나물꽃을 말합니다. 개화기도 7~8월이 아닌 5~6월입니다.그런데 관악산에선 피나물꽃이 핀 걸 본적이 없습니다.


 비비추꽃이라기보다 꽃도 허멀건색에 크고 잎도 넓고 커서 옥잠화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복주머니꽃 자생지,복주머니꽃은 복주머니란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 자생지에서 멸종되었다가 임업연구소등에서 증식해서

 다시 옮겨다 심은 것 같은데 다시 전멸한 것 같습니다. 관리도 안되고 깨끗한 표지판만 휑하니 이 자리를 지키고 있을 따름입니다.


오랜만에 화상에 담아보는 세줄나비


 꽃이 아닌 벌레집,충영 蟲癭


 가수 태진아 팬인 듯


 진갈색멋그물버섯,그물버섯류는 먹을 수 있지만 생식은 금물이고 섭취량도 제한이 있습니다. 


 무당버섯,독버섯 증상은 구토,잦은설사,위장장애


 죽은 나무 밑둥은 균류 菌에 의해 썩어가고 분해됩니다.


     하얀 균류 菌類


     독버섯인 마귀광대버섯들을 잔뜩 뽑아놓은 것도 보입니다.


 삼거리 K58


 때죽나무 열매


      철쭉나무 가지에 앉은 잠자리(dragonfly) 한마리


 큰까치수염


 닭의장풀,달개비


 마당바위에서 바라 본 삼성산 三聖山


 삼색도장버섯

 원추리꽃


  꽃이 총상차례로 나기 때문에 비비추,꽃대 끝에 잔뜩 뭉텅이로 나면 일월비비추


 민주동산,호암산 전망대 방향


           우측 중앙에 보이는 국기봉이 돌산국기봉,옥문봉


     위험해도 앞으로 가는 사라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칼바위 조망명소,조망대


  민주동산 K80


민주동산 국기대


 금계국


 호암산 전망대에서 아래로 보니 호압사가 보입니다.


 며느리밥풀꽃 또는 꽃며느리밥풀


                     시간이 오래 지체되어서 하산


 진돗개 비슷한데 이런 문양의 털을 가진 견이나 동물들을 블랙탄이라 합니다.


  라이온스클럽 시계탑



 무더운 날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샤워하고 시원한 맥주로 입가심 캬~~~~ 필라이트 맥주캔 한 캔에 천원하는데 저렴합니다. 

알콜도수는 4.5도